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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cf 어학연수를 마치고.
 김진태    2012-02-17  3719
1. 필리핀 연수 프로그램 완료 소감
하루 8시간 클래스와 이브닝 클래스 2시간을 포함한 하루 10시간 영어 공부는 스파르타 학원을 연상하기도 하였다.  사실 여느 다른 스파르타 어학원도 이렇게 하지 않을까 생각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프로그램동안 영어라는 언어를 모두 알아가기에는 너무나도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더 많은 실력향상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있으나 영어로 말하고 영어로 생활하는데 있어서 거리낌이 없어지고 두려움이 한층 사라졌다는 측면에서 만족할 만한 프로그램이 였다고 생각된다.  

2. 필리핀 연수 프로그램 진행 중, 즐거웠던 부분
Man to man 수업이 가장 흥미로웠던 수업으로 기억된다.  또한 프로그램 중 진행되었던 Activity 또한 기억에 많이 남는데, Fontana 코스보다는 학생들끼리 따로 추진하여서 갔던 피나투보 여행이 훨씬 더 즐거웠다.  
혹여나 학원 측에서 Activity를 고려한다면 피나투보 여행을 Activity에 추가 하거나 다른 것을 대체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된다.

3. 필리핀 연수 프로그램 진행 중, 힘들었던 부분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아무래도 10시간이나 되는 부담스러운 학업 코스였으나, 주말에 외박이 불가능한 점이 가장 원성을 산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4. 필리핀 연수 프로그램에 바라는 점
본 연수 프로그램에서 pre inter 클래스를 제외한 클래스에서 수강했던 listening이나 grammar 같은 경우는 regular 과정의 학생들에게 더욱 적합하다고 생각되며 이번 연수 프로그램과 같이 단기 코스의 학생들은 Toeic grammar나 listening을 실력에 맞게 진도를 조절한다거나 설명을 달리하는 방법으로 수강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